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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만 먹을 수 있는 수제버거의 진수!


안녕하세요 오늘은 강원도 춘천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급 수제버거를 먹어보았습니다.

 

춘천에서도 엄청 유명한 햄버거 집이라고 하는데요!

 

이미 수많은 Tv프로에서 소개되고 맛으로 인정받는 집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디 어떤 수제버거를 팔고 있을지 직접 먹어보록 할까요?

 

 

 

외관


살짝 외진곳에 존재하는 춘천 수제버거 맛집 '라모스 버거'입니다!

 

미국 프렌차이즈 처럼 생긴 음식점이네요!

 

작은 주차장이 존재하니 차를 끌고 오신 분한테도 좋을것 같네요!

입구에 들어가기전 "세상에 2가지 햄버거가 있다" 라는 설명과

 

1969년 춘천에서 부터 최초로 수제버거를 만들어 온

 

자부심을 나타낸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내부/자리배치


 

맨처음 들어가면 보이는 모습인데요. 요리를 하고 있는 쉐프님이 보이시더라구요!

 

흑인분께서 요리를 하고 계셨는데 한국말을 너무 잘하셔서 한국 사람인가?

 

착각을 할정도로 워낙 능숙하셨어요! 요리 만드시는 모습이 멋지더라구요!~

왼쪽으로는 수제 버거의 빵을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었구요!~

 

가게 내부는 부족함이 없는 공간이었는데요!

 

춘천에 와서 느끼지 못한 새로운 이미지의 가게였어요!

 

얼핏보면 잘 꾸며논 카페 같기도 했구요~

 

소파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자리도 보이구요~

 

 

이렇게 2인석을 붙여서 앉아 먹는 자리도 보이네요!

 

혹시 혼자 오셨다면 창가에 앉아 밖 풍경을 보며

 

여유로이 드셔보는것도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 싶네요!

 

천장은 높게 자리잡아 있었고 조명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어떤가요 느낌 있나요?

 

셀프 팝콘및 피클 그리고 케찹,마요네즈 소스를 먹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니

 

원하시는 만큼 가져가시면 된답니다!!

 

저희는 5번 테이블에 안착!

 

간단한 '라모스버거'이야기를 담은 책자와 장식을 찍어보았어요!~

 

 

옆에 버스와 비행기가 있어 인스타 느낌으로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ㅎㅎ

 

자자 전체적인 자리 소개는 한것 같고 이제 메뉴판을 한번 보도록 할까요?

메뉴판/가격


입구에 들어오시면 큰 칠판에 음식이름과 가격이 적혀 있는것을 보셔도 좋지만~

 

메뉴판이 따로 존재 하기 때문에 굳이 어렵게 주문할 필요는 없겠죠?

 

.

보시는 것이 바로 '라모스 버거' 메뉴판입니다!

 

버거를 선택하고 사이드 선택 선결제후 먹는 방식이네요!

(선결제후 먹기 기억하세요!)

 

다양한 스타일의 버거가 있구 어떤 맛을 선호하는지

 

계단식 선택지를 이용하여 재밌게 표현 한 모습입니다!!

 

혹시 선택 장애가 있으신 분들은 'Yes or No' 를 하시면서

 

어떤 버거를 먹어야 할지 선택하면 좋을것 같네요!

저희가 오늘 먹을 수제버거는!!

 

1. 뉴욕 치즈의 여신 - 10,900원

(사이드 - 감자튀김,콜라 - 6,500원)

 

2. 아보카도 삼바 - 10,900원

(사이드- 어니언링,사이다 - 6,500원)

을 주문!! 가장 기본적인 '라모스 버거'를 선택할까 했지만

 

치즈와 아보카도에 홀려 이렇게 주문을 했네요!

 

파스타도 판매하고 있고 사이드 메뉴의 선택이 넓으니 다양하게 드실 수 있을것 같아요!

음식(수제버거)


주문하러 카운터에 가서 선결제를 한 후 기다리면

 

자리로 햄버거를 가져다 주신다고 하러다구요!

 

아참 그리고 음료는 컵을 주시면서 셀프로 드시면 된다고 하셨어요!!

 

 

우선 음료와 팝콘, 케찹, 피클을 넣고 찰칵!! 배가 너무 고프네요! 빨리 나왔으면...!!

 

짜잔 10~15분 정도 기다렸을까요 주문한 음식이 나왔습니다!!

 

하트 접시에 수제버거가 이쁘게 담겨 나왔네요!

 

사이드 메뉴인 감자튀김어니언링(양파튀김)도 시선 강탈!!

 

메인메뉴 먹기전에 어디한번 사이드 메뉴부터 볼까요?

 

 

처음은 '감자튀김' 굉장히 두툼했는데요!! 속이 꽉차 보였어요!

 

맛은?

기존에 알고있는 감자튀김의 짠맛보다 감자 본연의 맛이 굉장히 강하게 난 감자튀김이었어요! 약간의 소스가 가미된것 같은데 감자가 두꺼워서 그런지 먹다보면 목이 막힐정도! 이게 진짜 감가튀김이다 느낌? 소스를 듬뿍 찍어서 먹을것을 추천드릴게요!

 

다음은 '어니언링' 이곳은 다 큰건가요? 어니언링 두께가.. 어마무시 했어요!

 

맛은?

보시는 바와같이 정막 바삭 바삭한 식감에 어니언링이었는데요! 맛은 당연히 좋았구요!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정말 많이 기름지다는점! 이것도 소스를 듬뿍찍어서 드시는걸 추천드릴게요! 2~3개정도 먹으니 약간 느끼한감이 들더라구요!

이런것이 미국맛인걸까요? 안가봐서..

 

다음은 치즈가 듬뿍 덮여져 있는 '뉴욕 치즈의 여신' 입니다!

 

잘고정되어 있고 하얀 치즈가 너무나 이쁘게 덮여 있어 계속 눈이 가더라구요!

포크와 나이프를 이용하여 단면을 잘라보니

 

안에도 각종 고기와 속재료들로 꽉차 있는 모습!

 

맛은?

고기가 정말 엄청 부드러운 햄버거 였어요!! 빵도 직접 수제로 만든다고 하니 빵도 맛있고요! 치즈와 적절하게 같이 먹으면 금상첨화!! 정말 맛있는 수제버거 인정!! 한가지 주의 개인적으로는 고기와 치즈를 함께 많이 먹으면 치즈 맛이 강해 치즈맛만 느껴지고 자칫 느낄 할 수 있으니 언제나 적당히 먹는것을 추천 드릴게요!

 

마지막으로 '아보카도 삼바' 입니다!

 

큰 특징이하면 역시 아보카도파인애플이 얹어져 있는 수제버거 라는 점이겠죠!!

 

저는 깔끔한 느낌의 버거를 더 선호해서 빨리 먹어보고 싶네요!

 

맛은?

아보카도도 정말 부드럽고 단맛은 파인애플의 과즙으로 나오니

정말정말 맛있는 수제버거였습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고기가 정말 부드러워요! 기름을 많이 뿌려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맛 만큼은 어느 수제버거에 지지 않네요! 아보카도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더욱이 추천!!

 

 

사이드 메뉴까지 먹다보니 정말 많은 양이었지만 남길 수 는 없겠더라구요!

 

깔끔하게 잘 먹었습니다!!

 

총평(후기)


춘천여행을 즐기면서 "춘천하면 닭갈비지!!" 라는

 

단편적인 생각을 조금은 떨칠 수 있는 음식점 이었습니다!

 

조금은 과정 됬지만 "춘천하면 수제버거지" 라는 생각이 조금은 들것 같네요!

 

택시를 타고 이동했는데 기사님들도

 

라모스 버거 라고 하시면 다들 알아서 가주시더라구요!

 

춘천에 있는 미국 수제버거집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것 같아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춘천에서 즐길수 있는 맛있는 '수제버거' 맛보실분~

춘천은 닭갈비다? 아니 춘천은 '수제버거'다 라는 새로운 공식을 알고 싶으신분~

 

춘천 여행 준비하고 계신분들을 위한 특별한 음식점 '라모스 버거' 어떠신가요?

 

혹시 이글이 마음데 드신다면 댓글,공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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