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주류 소개
잭다니엘 no7 500ml 가격부터 향, 맛까지 내돈내산 리뷰 1탄
흩날리는기억
2022. 12. 29. 08:20
728x90
반응형
위스키 입문 잭다니엘 no7 첫 구입기 후 시음
안녕하세요! 위스키 세계에 문을 두드려볼까 말까 고민하다
아무생각없이 훅 문을 열고 들어가
직접 느낌 생각을 글로 적어볼까 합니다.
위스키에 가격 모양, 향, 맛, 끝에 남는 피니쉬까지
적어볼까 하는데 혹시 저처럼 위스키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외형(잭다니엘no7)

맨처음 접해본 위스키는 바로 어디서나 편하게 구할 수 있고
먹어보지 않았어도 이름정도는 들어봤을 위스키 잭다니엘 no7 입니다
no7이라고 해서 특별한 잭다니엘이 아니라
그냥 잭다니엘 하면 이no7을 통용되서 부르는 말이랍니다!
왜 no7인지 정확한 스토리는 모르지만 7번째 통에서 나온
위스키라 no7을 붙였다는 썰이 있고
잭다니엘 위스키 이름은 만든 사람에 이름을 따서
잭다니엘 이라고 지었다 하더라구요!
(제스터 뉴튼 잭다니엘이 풀네임이구요~)

버번위스키로 많이 분류되는데 엄밀히 보면
테네시주에서 생산되는 테네시 위스키로 보는게 맞답니다!
(아메리칸위스키 = 버번위스키로 거의 통용은 됩니다)

참고로 제가 구입한곳은 편의점(gs25)이었고
2022년 12월 기준 잭다니엘 500ml - 36,000원
구입하였습니다 비싸게 구입한편~
도수는 40%네요!


전체적인 외관느낌은 사각형 유리병에
검은색 디자인 튀지않고 투박한 느낌에 인상을 남기는것 같네요!
반응형
잭다니엘 니트, 온더락



잭다니엘을 잔에 따른 모습입니다!
전 뭐든지 술 그자체로 즐기는걸 좋아하는편이라
니트로 먼저
(니트 : 아무것도 넣지않고 상온에서 조금씩 위스키를 즐기는방법)
색 - 밝은색이라기 보다 어두운갈색
진득해 보이는 색이네요
향 - 카라멜 향이 지배적 향만 맛으면 굉장히
달고 맛있을것 같은 향 오래 맞다보면 알코올향이 남
맛 - 살짝 흔들어 에어링 이후 기다렸다 맛을 보니
알코올이 훅들어오는것 같았는데 단내가 나며 카라멜 맛이
살짝 감돌다 다시 알코올로 마무리 되며 끝나는 맛이었어요!
다먹고 입안을 좀 쩝쩝거리면 단맛이 남기도 했고요
뭔가 거칠고 강한 인상이 좀 있네요


다음은 온더락으로 먹어보도록 하죠!
(온더락 : 얼음을 넣고 위스키를 희석해서 마시는 방법)
향 - 니트때 보다 알코올 향이 죽고 단내가 남
맛 - 확실히 알코올맛이 죽은게 느껴지나 여전히 강한편
입에 머금고 굴리고 먹다보니 갑자기 단맛(카라멜, 바나나)이 강하게 느껴져
놀랐고 삼킨이후 목에 매운맛, 스파이시함이 나타났어요

순간적으로 편의점에 들려 구매했던
첫 위스키였는데 도수가 높은 술도 잘먹는편이라
괜찮게 먹었던것 같아요!
위스키 컬렉션 1호 잭다니엘 이리온~
총평(후기)
카라멜, 바닐라, 바나나등에 맛을 냈던
테네시 위스키 잭다니엘no7
니트와 온더락으로 먹어봤는데
2가지 방법다 그날 기분에 따라 드시면 좋을것 같고
제 취향은 언제나 본연의맛 니트를 선호할것 같네요~
잭다니엘에 콜라를 결합한 '잭콜'이 유명하다 하는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 먹어 봐야 할것 같아요!
턱하고 쏘는 알코올과 목 넘김이후에 강한 스파이시한 맛
입안에서 느껴지는 카라멜, 바나나의 단맛이 인상적이었던
위린이에 잭다니엘 리뷰였습니다!
혹시 이글이 마음에 드신다면 댓글,공감 부탁드립니다.(꾸벅)
728x90
반응형